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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 | [[2026년]]에 [[전국과학전람회]]에 산업 및 에너지(SW, IT) 분야로 출품한 전람회 조이다. 활동 장소는 주로 [[정보실]].이었다가, 보고서 제출을 앞둔 2주 전부터 [[아벨실]]로 바꿨다. --그 짧은 시간 동안 [[정보실]] 비밀번호가 바뀌었다.-- |
| 233 | [[무한상상실]]에 가서 [[이도윤(32기)]]에게 3D 모델링 결과물을 출력을 부탁하고 송암점자도서관에 가서 어떤 질문을 드릴지 고민하였다. 그 결과물은 위의 메일 내용 전문에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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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35 | ===5월 23일=== |
| 236 | 11시 경에 대부분의 조원이 [[아벨실]]에 모였다. [[성시찬(32기)|성시찬]], [[이도윤(32기)|이도윤]]과 긴밀히 소통하며 3번 3D 프린팅을 시도했다. 꽃동네에 가기 전에 맡겨둔 프린트가 과한 습기로 인해 오류가 떴기 때문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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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38 | 또 오예준은 송암점자도서관에 구체적인 일정과 계획에 관한 메일을 다시 보내고, 김형철과 함께 건전지 넣는 통이 어디 있는지 [[무상실]], 물세실(물리세미나실)을 뒤져 보다가 물세실에서 찾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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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0 | 그리고 핸드폰으로 직접 [[https://hyeong7737.github.io/vigilant-waddle/|김형철이 제작한 웹사이트]]에 들어가 '하하'라고 적힌 글씨의 사진을 찍고, 잘 출력 되는 것을 확인했다. 또 김형철은 만능 기판으로 회로를 다시 설계하기 위해 고민했다. 오예준과 김형철이 Google Cloud Vision API에서 OCR을 하는 것을 고려하며 접속을 시도했는데, Family Link로 인해 쉽지 않았다. 이는 나중에 다시 시도해 볼 예정이다. 이렇게 OCR 성능에 집착하는 이유는, 기존의 pytesseract 기반 전통적인 OCR 기능에 한계가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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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2 | 한편 슬슬 보고서를 작성할 때가 되어서, 보고서를 어떻게 쓸지 틀을 잡았다. 오예준은 선행 연구를 찾아보았다. |